‘가장 완벽한 이해’란 나 자신이 아니라 ‘이해하고 싶은 것’이 될 때 가능하기 때문
- 관찰
- 5감으로 사물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
- 형상화
- 5감으로 관찰한 내용을 재현, 감각적인 연상, 특이한 추상하는 것
- 추상화
- 현실에서 출발하되 불필요한 것들을 도려내서 사물의 본질과 핵심을 드러내게 하는 과정
- 패턴인식
-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것
- 패턴형성
- 경험한 세계를 표현하고 경계를 짓고 정의하기 위해 패턴을 고안하고 형성 → 더 많은 지식을 습득, 세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줌
- 유추
- 패턴 속 패턴을 인식
- 명백히 다른 두가지 이상의 것들이 중요한 특질이나 기능을 공유하고 있음을 깨닫는 것
- 눈으로 보이는 특징이 아닌 내적인 관련성을 알아내는 것
- 예) 뉴턴은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달도 반드시 떨어져야한다고 유추하여 중력의 법칙을 발견
- 몸으로 생각하기
- 생각이란 언어가 아닌 ‘감각’과 ‘근육’, ‘힘줄’과 ‘피부’를 타고 느낌으로 먼저 다가오기 때문
- 사고실험: 머리속 추론만으로 현실의 실험을 대신하는 실험
- 감정이입
-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을을 통해 세계를 지각하는 일
- 사람 이외 동물, 곤충, 사물로도 적용 가능
- 아인슈타인: 스스로 ‘광자’가 되어 우주를 바라봄
- 리처드 파인먼: 만일 내가 전자라면 어떻게 할까? → 양자물리학 혁명
- 다차원적 사고
- 종이접기처럼 납작한 2차원을 3차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생각
- 모형 만들기
- 다차원적 사고와 추상화, 유추를 결합한 작업
- 놀이하기
- 몸으로 생각하기, 감정이입, 모형 만들기 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통합적 생각도구
- 변형 (가장 어려운 생각법)
- 적절할 때 적절한 생각도구를 활용하는 능력
- ‘상상’을 성공시킨 도구들을 현실의 ‘공식적’ 언어로 바꾸는 과정
- 통합 (가장 어려운 생각법)
- 감각적 인상과 느낌, 지식과 기억이 다양하면서도 총제적으로 결합되는 과정
- 블라디미르 나보코프(롤리타 작가): ‘자신의 사고를 여러 겹의 의식’이라는 말로 표현
- 공감각적 경험: 하나의 감각이 다른 여러개의 감각을 불러냄
- 언어에서 색을 느낌
- 감각교차현상, 감각융합현상: 창조적인 사람들이 보통 느낌